1. 광배근 (Latissimus Dorsi)
"옆구리 대상포진 느낌, 만성 허리 및 엉치 통증의 주범"
주요 증상
- 팔을 허리 뒤에 짚고 조심스럽게 걷는 동작
- 아래 허리 통증 (요추 엉치 부위의 묵직한 느낌)
- 옆구리 하부 통증 (숨 쉴 때 통증, 늑막염과 비슷)
- 어깨 전면의 묵직한 통증과 만성 피로
- 팔꿈치 안쪽 통증 및 새끼손가락 쪽 방사통
통증 유발 요인
- 철봉 매달리기, 수영, 줄다리기 등의 운동
- 어깨가 올라가고 등이 굽은 구부정한 자세
- 무거운 물건을 머리 위로 들어 나르는 동작
- 골프 스윙처럼 과도하게 근력을 사용하는 경우
스트레칭: 의자에 앉아 한 손으로 반대쪽 허벅지 옆을 잡고 고정합니다. 스트레칭할 쪽 팔을 반대편으로 넘겨 옆구리가 늘어나는 느낌으로 15초간 유지해주세요.
관리 포인트: 흉요 부분 근막부터 시작해 겨드랑이 방향으로 밀어 올리듯 관리합니다. 특히 극천자리(겨드랑이 안쪽)를 세 곳 정도로 나누어 풀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.
2. 대원근 (Teres Major)
"어깨 관절 염증과 가동 범위 제한의 원인"
주요 증상
- 어깨 관절 뒷면의 만성적인 통증
- 겨드랑이 뒤쪽이 깊고 묵직하게 느껴짐
- 팔을 뒤로 보낼 때 당기는 통증 (브래지어 착용 시 불편)
- 어깨가 뻣뻣하고 움직임(가동성)이 둔해짐
통증 유발 요인
- 운동 후 스트레칭 부족으로 인한 근육 긴장 지속
- 머리 위로 무거운 짐을 운반하는 동작
- 장시간 목발 사용이나 부적절한 자세 유지
스트레칭: 의자에 손을 올리고 앞으로 기댄 상태에서 엉덩이를 뒤로 뺍니다. 몸통을 아래로 숙여 어깨 아랫부분이 시원하게 늘어나도록 유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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